광양항과 목포신항의 물동량이
최근들어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광양항의 물동량은
지난해와 비교해
1월에는 23% 줄었지만
6월에는 감소폭이 8.8%로 작아졌습니다.
목포신항의 경우도 물동량 감소폭이
지난 1월 53%에서
6월에는 12%로 줄어들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전자와 화학업종의 물동량이 늘고,
기아자동차의 해외 판매가
늘어난데 따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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