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인플루엔자 감염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광주에서도
첫 확진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침과 발열 등의 증상으로
광주 모 대학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21살 강 모씨를 정밀 조사결과
신종 플루 확진 환자로 최종 판명됐습니다.
강씨는 나주의 한 교회에서
미국 교포 대학생들과 자원 봉사활동을 하면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
격리 치료를 통해 상태가 좋은 것으로
얄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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