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중계차) 남부 지방 많은 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15 12:00:00 수정 2009-07-15 12:00:00 조회수 0

◀ANC▶

중부 지방에 물폭탄을 쏟아부은

장마전선이 남하하면서

광주와 전남 지방에는 호우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중계차 연결합니다.



박용필 기자



(네...광주 천변에 나와있습니다)



비가 여전히 계속되고 있죠?



◀END▶

◀VCR▶



지금 이 곳은 천둥.번개와 함께 빗줄기가

줄기차게 쏟아지고 있습니다.



(현장 스케치)



어젯 밤부터 내린비는 나주 101mm를 최고로,

순천 88, 화순 85, 광주 78mm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많은 비가 내리면서 나주와 화순, 보성, 광양,순천, 장흥, 영암, 무안, 신안등 9개 시군에는 호우경보가, 나머지 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여수와 완도에는

강풍 경보가 고흥, 보성, 광양, 순천, 장흥,

강진,해남.진도등 8개 시군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 지방에는 내일까지

40-12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올해 장마는 짧은 시간에 많은 비를

뿌리를 국지성 호우의 형태를 보이는 만큼

비 피해에 각별한 대비가 요구됩니다.



그리고 며칠째 계속되고 있는 장맛비로

곳곳의 지반이 약해져 있어,

공사 현장의 토사 붕괴나 산사태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비가 오후쯤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다 내일 오전부터 다시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지금까지 광주에서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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