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신창동 유적 복원사업 본격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15 12:00:00 수정 2009-07-15 12:00:00 조회수 0

광주 신창동 유적에 대한

정비 복원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국내 최대의 복합 농경유적지인 신창동 유적을

사적 공원으로 정비 복원하고

전시관 건립 사업을

올 하반기부터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신창동 유적 복원 사업이

문화재청이 주관한

'문화가 흐르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을 선정돼

2013년까지 총 100억원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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