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신종플루 환자 10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15 12:00:00 수정 2009-07-15 12:00:00 조회수 0

광주 전남의 신종 인플루엔자 감염 환자가

10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질병관리본부를 통해 공개된

신종플루 감염 환자 3명 외에도

최근 감염자가 추가로 확인돼

환자 수가 9명으로 늘었고,

이 가운데 7명은

격리 치료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도 미국 교포 대학생과

자원 봉사 활동을 했던 대학생 한명이

신종 플루 환자로 확진 판정을 받아

최근까지 격리치료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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