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의 신종 인플루엔자 감염 환자가
10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질병관리본부를 통해 공개된
신종플루 감염 환자 3명 외에도
최근 감염자가 추가로 확인돼
환자 수가 9명으로 늘었고,
이 가운데 7명은
격리 치료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도 미국 교포 대학생과
자원 봉사 활동을 했던 대학생 한명이
신종 플루 환자로 확진 판정을 받아
최근까지 격리치료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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