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내린 집중호우로
주택 20채가 침수되고
교량 상판이 무너지는 등의 피해가 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오늘 새벽 내린 비로
보성군 벌교읍과 장흥군 장동면 등에서
주택 20채가 침수됐고,
나주시 공산면에서는
축대가 무너지면서 주택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또 나주시 세지면에서는 교량 상판이 붕괴되고,
장흥에서는 하천의 비탈면이 무너지는 등의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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