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발생한 폭우 피해를 조사하기 위해
정부 합동 조사단이
오늘부터 현장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소방방재청과 행정안전부 등이 참가한
정부 합동 조사단은
나주와 화순,신안 지역에서
오는 주말까지 현장 조사를 한 뒤
복구 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또 합동 조사 결과를 토대로
피해 시설 가운데
국비로 복구해야 할 시설을 가려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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