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남아 화물 차량에 치여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15 12:00:00 수정 2009-07-15 12:00:00 조회수 0

어제 (15일) 오후 4시쯤

광주시 북구 동림동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3살 최 모군이 24살 서모씨가 몰던

화물트럭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택배 차량을 몰던 서씨가

트럭 부근에 있던 서 군을 발견하지 못하고

출발하다 사고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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