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5일) 오후 4시쯤
광주시 북구 동림동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3살 최 모군이 24살 서모씨가 몰던
화물트럭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택배 차량을 몰던 서씨가
트럭 부근에 있던 서 군을 발견하지 못하고
출발하다 사고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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