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공사현장 작업자 바다에 빠져 실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16 12:00:00 수정 2009-07-16 12:00:00 조회수 0

어제 저녁 6시 30분 쯤

영광군 백수읍의 한 해안가 공사현장에서

작업을 하던 인부 52살 조 모씨가

공사장 아래 바다로 빠져 실종됐습니다.



경찰은

조씨가 발을 헛디뎌 물에 빠졌다는

목격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인근 해역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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