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플루 여파로 돼지 사육은 줄어든 반면
닭 사육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 통계청이 발표한
올 2/4분기 가축동향 조사에 따르면
닭 사육은 지난 1/4분기 3천 615만 마리에서
4천 917만 마리로 36% 크게 늘었습니다.
이는 여름철 성수기라는 계절적 요인과 함께
신종 플루에 따른 대체 수요 증가 등의
요인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반면 신종 플루 여파와 사료값 인상 등으로
돼지 사육 두수는 236만 6천 마리로
지난 1/4분기 240만 7천 마리보다
4만 천 마리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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