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도청 별관 문제 관련 광주시청 항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16 12:00:00 수정 2009-07-16 12:00:00 조회수 0

옛 도청 별관 문제에 대한

박광태 시장의 발언과 관련해

5월 단체가 광주시청을 항의 방문했습니다.



5.18 유족회와 진보연대 회원 등 10여명은

오늘 오후 광주 시청을 찾아가

박광태 시장이 도청 별관 문제 해법으로

'오월의 문'보다는

'1/3 존치안'에 무게를 둔 것으로 알려졌다며

분명한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시는 시장실 점거 사태를 막기 위해

시장실 주변 방화 셔터문을 내려

5월 단체 등의 진입을 봉쇄했습니다.



5월 단체 회원들은 다음주 초 쯤

박시장과 면담을 하기로하고 자진해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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