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박물관, 조선 왕족공신 유물 기증받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16 12:00:00 수정 2009-07-16 12:00:00 조회수 1

국립 광주박물관이

전주이씨 양도공파 종중으로부터

유물을 기증받았습니다.



기증된 유물된 이성계 형 원계의 둘째 아들인

이천우의 영정과, 태종이 아낀 송골매를 새긴

목판 등으로 조선 초기 왕족 공신과

관련된 유물 8건 20점입니다.



국립박물관은 한국 박물관 개관 100년을 기념해 기증 문화 확산 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최근 국립광주박물관은 울산 김씨와

전의 이씨, 탐진 최씨 등 남도의 종가들로부터

유물을 기증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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