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공원 안에 있는
불법 건축물에 대한 사법 처리가 강화됐습니다.
광주시는
무등산 공원에다 창고와 음식점 등을
무단으로 건축한 48살 김 모씨 등 3명을
자연공원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또한 증심사 환경정비 사업지구에서
불법 영업을 하고 있는 14개 업소에 대해서도
자진 철거와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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