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여러 국가에서 온 외국인들을
병원 홍보사절로 활용하고 있는
전남대병원이
홍보사절을 더 늘려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전대병원은 어제
태국과 대만, 우즈베키스탄 출신 홍보사절
8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는데 이로써
기존 6개 나라 10명이던 홍보사절이
11개 나라 15명으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이들 홍보사절들은 외국인 환자들의 안내와
통역을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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