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쟁 당시
희생된 것으로 보이는 유해가
다수 발견됐습니다.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가
함평군 해보면 가정마을 뒷산에서
유해를 발굴한 결과
여성과 어린이로 보이는
유해 백 여구가 발견됐습니다.
현장에서는 또
거울과 수저 등 생활유품 240여점과
탄피, 탄창 등이 무더기로 발굴됐습니다.
과거사위는
발굴된 유해가 한국전쟁 당시
국군과 경찰에 의해 살해된 희생자들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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