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담양- 생태 관광 1번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16 12:00:00 수정 2009-07-16 12:00:00 조회수 1

<앵커>
대나무의 고장으로 잘 알려진
담양군이 생태 관광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다채로운 숲길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담양은
비가 올 때는 또 다른 운치를 선사해주는
여행지로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울창한 대나무 사이로 조성된 산책로

하늘을 찌를 듯 곧게 솟은 대나무 숲길을
걷노라면 어느새 마음까지 맑아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죽림욕을 즐길 수 있는
죽녹원은, 주말과 휴일이면 하루 만 명 이상이
찾아오는 담양 여행의 1번지입니다.

◀INT▶

초록빛의 거대한 동굴을 연상시키는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길.

이국적인 풍경의 메타쉐쿼이아 길은
녹음이 가장 짙푸른 여름이 산책이나
드라이브 하기에 가장 좋습니다.

3백년 이상된 느티나무와 벚나무 등을 만날 수 있는 관방제림 숲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정도로 아름다운 풍치를 자랑합니다

특히 죽녹원과 관방제림에서는 비를 만나도
오히려 색다른 체험을 선사합니다.

◀INT▶

맛의 고장인만큼 담양에서는 어느 곳을 가도
푸짐한 밥상을 받아들 수 있습니다

특히 미식가들은 떡갈비와 국수를
담양에서 꼭 맛봐야하는 음식으로
꼽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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