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심야에
상습적으로 차량털이를 일삼아온 혐의로
19살 최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5월 초 광주시 동명동 도로에 주차된
차량에서 커메라를 훔치는 등
지난해 10월부터 30여 차례에 걸쳐
9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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