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소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16 12:00:00 수정 2009-07-16 12:00:00 조회수 1


간추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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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가
차세대 휴대전화 인터페이스 연구센터를 열고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연구센터에서는 4년동안
해마다 10억원씩을 지원받아
인터페이스 기술 개발과 IT 핵심기술 분야
석,박사급 고급 인력을 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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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숭일중학교가
관내 독거노인 8가구와 결연을 하고
후원에 나섭니다.

숭일중학교 학생과 교사들은
재활용품과 용돈 등을 모아 기부하기로 했으며,
청소와 대화 등 봉사 활동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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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오는 21일 서울에서
국내 건설사 등을 상대로
여수 엑스포 민간투자유치 설명회를 엽니다.

이번 설명회는
아쿠아리움과 고급 숙박시설 사업 등에
민간투자 의향자가 나타나지 않는 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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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압해면 분재공원에서 오는 31일부터
아프리카 석조유적 문화를 감살할 수 있는
쇼나조각 특별전이 열립니다.

전시되는 작품은
기업체 대표가 아프리카에서 수집한 기증품으로
지상의 천사 등 테마 작품 80여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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