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해변 승마 상품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17 12:00:00 수정 2009-07-17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가 해변 승마를

휴가철 전략 상품으로 내세워

관광객들을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완도 신지해변과 해남 송지해변 등

유명 해수욕장에서

승마 연합회 등과 함께

오는 24일부터

승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8월 초에는 신안 임자 해변에서

승마대회와 말 수영대회를 여는 등

피서철에 맞춰

해변 승마를 관광 상품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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