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무등산 청년 선언전-슈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17 12:00:00 수정 2009-07-17 12:00:00 조회수 1

<앵커>
옛 등산로 길이 개방된 무등산이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새롭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때마침 지역 작가들도
다시 발견한 무등산의 진면모를 작품으로
형상화하겠다며 팔을 걷어부치고 나섰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마치 원시림처럼 울창한 숲 속에서
물안개가 아스라이 피어오릅니다.

비를 잔뜩 머금은 무등산은 발길 닿는 곳마다 별천집니다

작가 20여명이 함께 나선 무등산 답사길

그동안 다녔던 길이 아닌, 옛 등산로에서
만나는 무등산은 작가들에게도 전혀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INT▶ 작가
◀INT▶ 작가

이들 작가들에게 주어진 과제는 복원된
옛길에서 맞닥뜨린 무등산의 자연과 생명,
역사를 자신의 작품 속에 투영시키는 일입니다.

저마다 독특한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중견 작가들이지만 이번 작업을 위해서는
워크숍까지 열며 새로운 작품에 대한
창작 의지를 다졌습니다

◀INT▶ 작가
◀INT▶ 강사

광주문화방송의 <무등산을 사랑하자> 캠페인
20주년을 기념해 특별 기획된 이번 작가들의
무등산 답사는 <무등산 청년선언전>이라는
주제의 작품 전시를 통해 오는 9월
광주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엠비씨 뉴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