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을 중심으로 부동산 경기가 살아나고
있지만 광주의 주택 경기는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달 광주의 아파트 거래 건수는
천 960여건으로
석 달 만에 다시 2천 건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광주의 아파트 거래 건수는
지난 3월 2천 5백 여 건으로 연중 최고치를
기록한 뒤 석 달 연속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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