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출범한
광주 선진 교통문화 시민운동 본부가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광주 선진 교통문화 범시민 운동 본부는 오늘
김관재 광주고법원장등
고문과 공동 대표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광주 지역 교통 문화 개선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과 연구 활동등을 추진하기로
다짐했습니다.
교통 문화 범 시민 운동 본부는
교통 사고 전국 1위라는 오명을 안고 있는
광주 지역의 교통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달 30일 출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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