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에서 3억원어치의 귀금속을
강탈한 뒤 베트남으로 달아났던 용의자가
내일 국내로 송환됩니다.
경찰청 외사수사과는
지난 4월 광주시 구동에서 발생한
금은방 강도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50살 편모씨를 내일 베트남에서 국내로
송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편씨는 지난 2일 베트남 호치민 탕릉에 있는
PC방에서 인터폴과 경찰주재관의 공조로
검거됐습니다.
경찰은 편씨가 송환되는 대로 광주로 압송해
정확한 범행 동기와 공범 여부등에 대해
수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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