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수해 현장을 방문합니다.
민주당 정세균 대표와 박상천 의원,
김진표 최고위원 등은
주택 침수 피해를 입은 보성군 벌교읍과
하천 제방이 무너진
화순군 동면을 차례를 둘러볼 예정입니다.
박준영 전남지사도 정대표와 함께
벌교의 피해 현장을 방문한 뒤
순천과 광양지역을 차례로 돌며
피해 상황을 보고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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