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내리는 비의 산성도가
다소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에 내린 비의 수소이온 농도는 5.2로
지난 99년 5.5보다
다소 강한 산도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산성도 4.6을 기록한 대전이나
4.8인 서울과 부산 등
타 지역에 비해서는 낮았습니다.
한편 산성비에 포함된 오염 물질은
물고기 폐사로 이어지거나 산림 황폐화를 부르는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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