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경찰서는
동거녀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53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3월 자신의 개 사육장에서 사료를 주고있는
동거녀 55살 A모씨의 머리를 벽돌로 내리쳐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이 씨는
A씨의 연금 통장에서 5차례에 걸쳐
280만원을 인출한 사실을 알아챌까봐
범행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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