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플루가 확신 조짐을 보이면서
보건소 등에 증세를 문의하는 상담이 늘고 있습니다.
광주 5개 보건소 등에 따르면
신종플루 환자가 전국적으로 8백 명을 넘으면서
자신도 감영된 것이 아니냐는 상담이
하루 평균 15건 정도 접수되고 있습니다.
이는 여름 방학을 맞아
해외 관광객이나 연수생 등이 증가하면서
신종 플루에 대한 상담이 늘어난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한편 광주,전남에서는
신종 플루 환자가 12명 발생했지만,
대부분 완치됐고 3명 만 격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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