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초로 슬로시티로 인증을 받은
완도 청산도와 신안 증도를 찾는
관광객의 발길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5월말까지
완도 청산도를 찾은 관광객은 11만 6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 늘었습니다.
신안 증도도 같은 기간
13만 4천 명이 찾아 25% 이상 급증했습니다.
이는
슬로시티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은데다
관련 관광상품 개발 등의 영향 때문으로
전남도는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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