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인 대책위 수요일 문광부장관 담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19 12:00:00 수정 2009-07-19 12:00:00 조회수 1

옛 도청 별관 문제 해결 방향이

모레 수요일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입니다.



박광태 광주시장과 조영택 10인 위원회 간사는오는 22일 오후 유인촌 문화관광부장관을 만나

10인 위원회의 중재안을 수용해 줄 것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박시장과 조 의원은 중재안이

5.18 단체는 물론 시민사회단체와

10인 위원회 등 지역 사회가 합의한 안이라는 점을 강조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까지 수용 불가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문광부는 오늘 내부 회의를 갖고 입장을

정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개각설과 관련해 유인촌 문광부 장관의 거취가

거론되고 있어

도청 별관 문제가 논의가 개각 이후로

미뤄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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