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와 기아자동차 등
지역 대단위 사업장의 노,사 협상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지난 17일
사측이 일방적으로 정리해고 합의 요청서를
전달했다면서, 50%만을 생산하는 태업과 함께
현장 대의원 등 파업에 참여하는
조합원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사측과의 협상에 진전이 없을 경우
오는 금요일 쯤에는
전면 총파업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기아자동차 광주 공장 노,사도
주간 연속 2교대 등 핵심 쟁점 사안에 대해
이견이 계속돼, 노조가 지난 주 부분 파업을 벌이는 등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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