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사직공원 팔각정이
디자인 비엔날레로 상징 조형물로 거듭납니다.
재단법인 광주 비엔날레는
오는 9월18일 개막하는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의
특별 프로젝트의 하나로
팔각정 리모델링 작업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팔각정 프로젝트에서는
세계 여러 도시들과 광주의 팔각정을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LED 발광봉을 설치해
주변 경관을 감상하는 방안이 모색되고있습니다
팔각정과 함께 사직공원은
이장우 가옥과 수피아여고 홀
근대 문화역사 골목 탐방을 테마로 하는
프로젝트 '어울림'과 연계돼
문화벨트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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