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내린 집중호우로
광주 전남지역에서는 모두
99억 5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에서는 북구 월출동의
하천 제방이 무너지는 등의 피해로
4억 1천만원의 피해가 났고,
전남지역에서는
농경지 4천260헥타르가 침수되는 등
모두 95억 4천만원의 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여기에다 지난 7일 1차 폭우 피해액
190억원을 더하면
광주전남지역의 폭우 피해액은
모두 290억원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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