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경찰서는
식당 등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5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 15일
여수시 45살 오 모씨의 식당에
전화를 걸어 회식 예약금을 주겠다며
오씨를 밖으로 유인해 낸 뒤
식당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30 여 차례에 걸쳐
4천 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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