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벌목사업에 투자하면
거액의 수익을 돌려주겠다고 속여
투자자들의 돈을 가로챈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 경찰청은 베트남 * 라오스의
해외 벌목사업에 투자한다고 속여
투자자 4천 9백명으로 부터
22억 7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48살 이 모씨 등 2명을 구속하는등
모두 7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서울시 구로구에 회사를 차리고
탈북자나 노인들에게 투자 유치 실적에 따라
매달 1500만원에서 3천만원을 지급한다고
속여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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