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진선기 의원은
기업형 슈퍼 이른바 슈퍼슈퍼마켓들의
무분별한 골목상권 진출로 소상공인들이
생계를 위협받고 있다며
정부와 지자체는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진 의원은
광주시내에 기업형 슈퍼가 현재 18개에 이르고
연말까지 3-4개의 기업형 슈퍼가
추가 입점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독일과 프랑스처럼 전체면적 1천㎡ 이하 규모의 기업형 슈퍼의 허가제 전환 등을 통해
입점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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