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원'기업형슈퍼' 대책 마련해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20 12:00:00 수정 2009-07-20 12:00:00 조회수 1

광주시의회 진선기 의원은

기업형 슈퍼 이른바 슈퍼슈퍼마켓들의

무분별한 골목상권 진출로 소상공인들이

생계를 위협받고 있다며

정부와 지자체는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진 의원은

광주시내에 기업형 슈퍼가 현재 18개에 이르고

연말까지 3-4개의 기업형 슈퍼가

추가 입점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독일과 프랑스처럼 전체면적 1천㎡ 이하 규모의 기업형 슈퍼의 허가제 전환 등을 통해

입점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