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 속에서
광주 지역의 수출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이 발표한
2009년 6월 수출입 및 무역수지 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의 수출은
전달에 비해 6.3 퍼센트가 늘어난
7억 9천만 달러로 5개월 연속 증가했습니다.
반면 수입은 3억 9천만 달러로
4억 7백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하지만 전남 지역은
수출이 19억 1천만 달러,
수입이 20억 9천만 달러로
1억 8천만 달러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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