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에 동해안 피서여행을 위해
정동진 임시열차가 운행됩니다.
한국철도 광주지사는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4차례에 걸쳐 광주와 정동진을 오가는
1박 2일 피서열차를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피서열차는
금요일 저녁 8시에 광주역을 출발해
정동진과 동양최대의 환선굴,
동해안 묵호항 등을 들른 뒤
다음날 저녁에 광주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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