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민간병원 격리치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21 12:00:00 수정 2009-07-21 12:00:00 조회수 1

국내 신종 플루 감염자가 늘어남에 따라

광주와 전남 40여개 민간병원에서도

환자를 격리 치료할 예정입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신종 플루 확산에 대비해

지역 거점 병원을 확대하라는

정부의 지침에 따라

광주에 14곳, 전남에 27곳의

민간 거점 병원을 지정했습니다.



이 병원들은 국가가 지정한

국립 의료기관의 병상이 부족할 경우

해당 지역에서 발생한 환자를 수용해

격리 치료를 하게 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