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 플루 감염자가 늘어남에 따라
광주와 전남 40여개 민간병원에서도
환자를 격리 치료할 예정입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신종 플루 확산에 대비해
지역 거점 병원을 확대하라는
정부의 지침에 따라
광주에 14곳, 전남에 27곳의
민간 거점 병원을 지정했습니다.
이 병원들은 국가가 지정한
국립 의료기관의 병상이 부족할 경우
해당 지역에서 발생한 환자를 수용해
격리 치료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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