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광주 비엔날레 기간에
열릴 예정이던 광주 국제 아트페어가
백지화됐습니다.
광주시는 내년 비엔날레 기간에
국제 아트페어를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사업 성공 가능성이 낮고
오히려 광주 비엔날레의 위상을
떨어뜨릴 우려가 있어서
계획을 전면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광주시가 취소 이유로 밝힌
상업성 등의 문제점은 지난 3월
계획 발표 당시부터 제기됐던 것이어서
광주시가 성급하게 사업을 추진하다
행정 불신만 초래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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