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 어린이 5.18 학습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21 12:00:00 수정 2009-07-21 12:00:00 조회수 1

전두환 전 대통령의 고향인

경남 합천의 어린이들이

광주를 방문해 5.18 교육을 받을 예정입니다.



5.18 여성 단체인 오월 어머니집은

경남 합천의 초등학생 40명을

오는 27일 광주로 초청해

5.18 정신에 대한 강연과 유적지 답사 등

5.18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경남 합천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아호를 딴 일해공원 조성과 관련해

5.18 단체와 마찰을 빚었던 곳으로

합천 어린이들과 오월 어머니들의 만남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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