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사이 광주와 전남지역에
비교적 많은 양의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새벽 곡성을 제외한 광주,전남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장맛비가 계속됐습니다.
어제 밤부터 내린 비는
신안군 지도읍의 77.5 밀리미터를 최고로
무안 63, 화순 61, 광주 57.5,
여수 40.5 밀리미터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앞으로도
20에서 40 밀리미터의 비가 더 내린 뒤
오늘 오후부터 차차 그치겠다고
내다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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