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 경제가
서서히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5월 중 광주 전남 제조업 생산은
반도체와 자동차 등의 생산이 늘면서
전달보다 감소세가 둔화됐고
소비 동향도 자동차 신규등록 등이 늘어나
전달 대비 3.1%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광주전남의 소비자심리지수는
두달 연속 기준치인 100을 넘어섰고
지난달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열달만에 처음으로 1% 대로 떨어지며
개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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