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100여명이 자전거를 타고 국토 종단에
나섰습니다
영광군에 있는 대추 귀말 자연 학교 학생과
미국 한인 3세, 탈북 새터민 청소년등
100여명이 "통일을 지속 가능한 삶과 함께
실천한다"는 주제로 자전거 국토 종단 대회를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해남 땅끝 마을을 출발해
10일 동안 함평과 영광을 거쳐 임진각 까지
자전거를 타고 국토를 종단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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