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 상장사의
시가총액에서 외국인의 비중이
지난해 말보다 하락했습니다.
한국 증권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17일 현재 광주전남 상장사의
외국인 지분율 비중은 3.67%로
지난해 말의 4.27%에 비해 0.6%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외국인 지분율 하락폭이 가장 큰 종목은
금호 타이어와 광주 신세계 순이었고
상승률이 가장 큰 종목은
DSR 제강과 금호 산업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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