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지역의 보리와 마늘은 생산량이
줄어들고 지난해 가격이 높았던 양파는
생산량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제주를 포함한 호남권의
올해 보리 생산량은 11만 6천 8백톤으로
지난해 보다 14.3% 감소했고
지난해 가격이 하락한 마늘도
생산량이 9.3% 줄었습니다.
반면 지난해 가격이 크게 올랐던 양파는
재배 면적이 21.7% 늘어나면서
생산량도 87만3천6백여톤으로
지난해보다 35%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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