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미디어법 기습 처리에 대해
광주지역 시민사회가 강력히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전남 시민단체와 언론노조 등은
오늘 옛 도청 앞에서 규탄 집회를 열고
한나라당의 미디어법 기습 처리는
절차와 여론을 무시한 원천 무효라고
규탄했습니다.
또 국민의 60%가 반대하는 미디어법을
여당이 단독 날치기 처리한 것은
여론 독과점을 통해 장기 집권을 꾀하려는
의도를 명백히 드러낸 것이라며
정부와 여당은 국민적인 저항에
부딪히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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