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비서관의 뇌물 수수 구속과 관련해
시장 비서실 직원 3명이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김범남 비서실장등 광주시장 비서실의
계약직 직원 3명은 오늘 "구속된 염비서관의
개인 비리로 확인되고 있지만
도의적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이들에 대한 사표 수리 여부는
내일쯤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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