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박물관, 신창동 유적서 설명회 열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22 12:00:00 수정 2009-07-22 12:00:00 조회수 0

국립광주박물관이 광주 신창동 유적지에서

목제 유물과 집자리 등 다수의 생활 유물을

발굴했습니다.



국립광주박물관은 오늘

신창동 유적 발굴조사 설명회를 열고

지난 5월 이후 두 달 동안의 발굴 조사를 통해

2천년 전 것으로 추정되는 싸리비와 똬리 등

목재 유물을 출토하고

삼국시대의 집자리 10기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신창동유적은

생산과 생활, 무덤의 실상을 알려주는

국내 최대의 복합농경유적으로

지난 1963년부터 모두 9차례에 걸쳐

발굴 조사가 실시돼 각종 칠기와 목기 등

430여점의 다양한 생활유물이 출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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