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송광사 고문헌 디지털 자료로 만든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22 12:00:00 수정 2009-07-22 12:00:00 조회수 0

전남대학교는

순천 송광사에 보관중인 불서와 고문서 등을

디지털화해 일반에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대 도서관은 최근

송광사 성보박물관과 협약을 맺고

이 박물관에 보관중인 5천여 점의

각종 문화재 자료를 사진과 문서 등으로

디지털화해 올 연말부터 인터넷을 통해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대는 국보와 보물급이 다수 포함된

이들 문화재의 디지털화가

불교학과 한국학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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