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는
순천 송광사에 보관중인 불서와 고문서 등을
디지털화해 일반에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대 도서관은 최근
송광사 성보박물관과 협약을 맺고
이 박물관에 보관중인 5천여 점의
각종 문화재 자료를 사진과 문서 등으로
디지털화해 올 연말부터 인터넷을 통해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대는 국보와 보물급이 다수 포함된
이들 문화재의 디지털화가
불교학과 한국학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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