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 광주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앞두고
입장권 구하기 경쟁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가 이번 올스타전에서
판매하기 한 입장권은 만 2천 장으로 이 가운데 9천 장이 지난 10일 인터넷을 통해 판매돼
하루만에 모두 매진된 상탭니다.
이에따라 현재 약 3천장 정도 남아있는
입장권을 구입하기위한 문의 전화가
한국야구위원회와 각 구단에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한국야구위원회는
올스타이 열리는 오는 25일 오후 1시부터
약 2천장 정도의 입장권을 현장 판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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